서울--(뉴스와이어)--8월 첫째 주에는 630여 가구가 분양된다. 경기도 용인 및 남양주 물량으로 실수요자가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www.yesapt.com)에 따르면 8월 첫째 주에는 경기도 2곳에서 631가구를 분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견본주택은 서울 1곳 경기도 1곳, 강원도 1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8일에는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용인시 서천동에서 아이파크(243가구)를 분양한다. 지하2층 ~ 지상 15층 6개동이며 기준층 기준 3.3㎡ 당 1천276만~1천290만원에 공급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톨게이트와 인접했고 서울-용인 고속화도로가 2008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9일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대우이안(388가구)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마석 인터체인지와 가깝고 경춘 고속도로 서울~춘천 구간이 2009년 완공 예정이다.

10일 견본주택은 3곳에서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에서 길음뉴타운 래미안 8~9단지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2천8백여 가구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단지 내 실내골프장, 보육시설 등 입주민 전용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경기도 용인시 신갈동에서는 성원상떼빌(404가구) 견본주택 문을 연다. 수원 인터체인지 인근으로 강남대, 경찰대, 경희대 등이 가깝다. 지방에서는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이원예채2차 견본주택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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