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8월 2일에 개봉하여 관객을 만나고 있는 한미공동제작 영화 <허스 HERs>가 관객들과 속 깊은 영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정제된 영상에 섬세하면서도 때론 폭발적인 감정의 분출이 관객으로 하여금 영화 속 ‘지나들’에게 몰입하게 만드는 <허스 HERs>는, 영화에 대한 몰입도가 높은 만큼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 모두가 서로 할 말이 많은 영화이다.

오랜 외국생활 끝에 획기적인 시도로 한미공동제작 영화를 탄생시키고야만 김정중 감독의 연출의 변과 관객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지금까지의 그 어느 인터뷰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속 깊고 시원스런 목소리가 될 것이다. 영화 속 20대 지나의 역을 맡으며 순수하고 섬세한 감정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낸 배우 김혜나로부터 직접 듣는 촬영 에피소드와 그녀의 당찬 포부는 신선한 흥미와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허스 HERs>는 서울 스폰지하우스(압구정), 미로스페이스, 광주 광주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관객과의 대화 일정

일시: 8월 4일(토) 오후 4시 상영이 끝난 후
장소: 서울 스폰지하우스(압구정)

연락처

스폰지 최지선 02-543-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