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에 대하여

서울--(뉴스와이어)--“외출하면 항상 화장실을 먼저 찾고 휴지가 없으면 불안해요.”,“배가 아플까봐 마음대로 먹지 못 하겠어요.”,“시험 볼 때면 배가 계속 아프고 설사가 나와요.”

이러한 고민으로 혹시 마음속에 항상 불안을 달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장이 튼튼해야 건강한 것입니다. 변비나 설사가 불규칙하게 일어난다면 한번쯤 나의 장은 튼튼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지요.

1. 증상

과민성대장염이란?

과민성 대장염이란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만성적인 복통, 변비, 통증이 없는 간헐적인 설사 또는 설사와 변비가 반복 되고 배에 가스가 차고 더부룩하며 소화가 잘 안 되는 제반 증상을 말합니다.

젊은 층에서 많이 나타나며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에게서 흔히 보여 지는 질환으로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난다. 대부분이 신경성으로 오는 경우가 많이 있어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재발률 또한 높게 나타난다.

몇가지 증상을 들어보면

① 잦은 설사

요즘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속이 안 좋습니다. 점심을 먹고나면 항상 배에서 소리가 나다가 설사 기미가 있습니다. 결국 설사를 하고요. 스트레스성인가요?

② 오래된 설사

설사를 언제부터 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거의 20여년 된 것 같고 매번 변을 볼때마다 설사합니다.증상은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합니다. 대부분 아침에 한번하고 술을 많이 마셨을 경우만 2~3회 합니다. 요즘엔 휴일에도 배가아픕니다.

③ 수험생 설사
안녕하세요. 저는 고1때부터 시험칠때, 갑자기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오려고해서 시험보는 도중에 화장실로 간적이 있어요. 병원에서 과민성대장염이라고 하더군요, 이거 고칠수 있는건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위에 예시한 것처럼 몇가지 몸에 증상을 나타내지요. 몇가지를 들어보면

1) 복통

주로 좌하복부쪽에서 발생하나 명치나 등쪽 어디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통증은 여러 형태로 나타나며 심한 경우 진통제를 써야 할 정도로 심한 경우도 있다. 통증은 짧으면 수분에서 길면 수 시간 지속되기도 한다. 많은 경우 식사 후 복통이 바로 나타나며 대변을 본 후 통증이 줄어든다.

2) 대변의 변화

변비와 설사가 규칙적으로 반복 된다. 설사는 대개 물 같은 설사는 아니고 적은 양의 묽은 변 양상을 띠게 됩니다. 대개 설사는 급하게 나타나므로 화장실로 뛰어 가게 되며 배변 후에도 찜찜한 느낌이 남고 이러한 증상은 식사 후에 심하여 식사하고 나면 바로 화장실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중 처음 변은 정상 굳기로 배변하더라도 반복적인 배변으로 변은 점차 묽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복통이 동반되나 복통은 배변 후 호전됩니다.

3) 빠른포만감, 식사를 다하기 어렵다
4) 과량의 방귀를 동반한 복부팽만감
5) 소화불량
6) 잔변감
7) 배변 중의 점액질 배출
8) 기상 시에 가장 심한 설사, 때로는 변

오시는 환자분들이 이야기하시죠. “화장실이 없으면 불안하다 ”라고요. 과민성 대장염은 그래서 치료해야 할 질병입니다. 불안하기에 자꾸 몸이 위축되고 자신감이 없어지게 하니까요. 사람은 속이 편해야 합니다. 그래야 장수할 수 있지요....오대경희한의원 문성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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