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와이어)--아시아 최초의 음악영화제이자 국내 유일의 휴양영화제로 영화와 음악, 자연의 조화가 아름다운 제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오늘 8월 9일(목) 오후 7시부터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 사회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이자 국내 최고의 배우 박중훈과 최근 3집 앨범을 내고 콘서트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클래지콰이>의 여성 보컬 호란이 맡는다.

이날 개막식에는 임권택 감독, 이명세 감독, 김청기 감독, 최창권 감독, 민규동 감독, 김태용 감독, 김기덕 감독, 박흥식 감독, 변영주 감독, 이해용 감독, 이두용 감독 등 국내 유명 감독을 비롯해 스페인의 미겔란소 프라도 감독, 독일의 줄리안 베네딕트 감독과 일로나 지오크 감독 등 해외 감독들이 개막식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다. 또한 조영욱, 이동준, 한재권, 방준석, 김준석 등의 유명 음악감독들도 청풍호반을 찾을 예정이다. 국내외 유명 감독 뿐만 아니라 제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인 이소연, 온주완과 박중훈, 한석규, 유지태, 윤계상, 정유미, 윤진서, 김소연, 박건형, 이연희, 이지훈 등의 유명 배우와 시네마 콘서트의 라이브를 위해 제천을 찾는 마누엘 궤칭, 영국의 인기밴드 비거스, 호란 등의 국내외 가수들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장이자 제천시장인 엄태영 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집행위원장, 이용관 공동집행위원장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상준 집행위원장, 서울여성영화제 이혜경 집행위원장,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김종현 집행위원장 등의 국내 영화제 관계자들과 정우택 충청북도지사, 유인태, 서재관, 정병국 국회의원이 참석한다. 더불어, 아시아 최초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로의 특별한 관심을 반영하듯이 독일, 싱가폴, 칠레, 네덜란드 등 총 18개국 주한대사들과 정계 인사들도 함께 자리한다.

웹사이트: http://www.okjc.net

연락처

JIMFF 홍보팀 제천사무국 043-646-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