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의 대표적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기관이 손을 잡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www.sdu.ac.kr, 총장 조백제)가 교육문화기업인 웅진씽크빅(www.wjthinkbig.com, 대표 김준희)과 산학협력 및 위탁교육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웅진씽크빅 측은 온라인 교육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학습지 교사의 재교육 및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우수한 교육기관을 찾던 중 서울디지털대와 제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디지털대는 교사 인력 등 1만여명에 이르는 웅진씽크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최첨단 온라인 교육기법을 적용한 4년제 정규 교육과정을 제공하게 된다.

서울디지털대는 웅진씽크빅의 임직원이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등의 장학금 혜택을 부여하게 되며, 장기적으로 직무교육과 특강 등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할 계획이다.

이번에 웅진씽크빅과 협약을 체결한 서울디지털대는 서울시,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SK주식회사, 하이닉스반도체 등 300여개 단체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 기관의 임직원에게 평생교육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 오규열 대외협력처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직원 교육과정은 교육의 전문성은 확보하면서, 기존의 오프라인 방식에 비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적 교육방식이라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기업체 교육담당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개요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01년 개교하여 현재 1만 3천여 명의 학생을 보유한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이다. 23개 학과가 있으며 매년 800개 이상의 과목을 제작한다. 2015년 현재까지 22,681명이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법고시, 공인회계사, 로스쿨 합격자 등을 배출했다. KT, CJ, SK, 서울시청 등 1,000곳 이상의 기관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일본 최대 IT기업인 소프트뱅크와 일본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사이버 유니버시티’ 설립에 협력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국내 1호 개인정보보호인증을 취득했으며, 우수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교육부 이러닝 콘텐츠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웹사이트: http://www.sd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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