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박사가 사랑한 수식>으로 유명한 ‘오가와 요코’의 원작으로 프랑스에서 영화화 된 <약지의 표본>(수입_(주)CNS FILMS/배급_프리비젼 엔터테인먼트)이 개봉하는 8월23일까지 원작소설을 경품으로 받거나 영화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온라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원작 소설 <약지의 표본> 읽고 영화 <약지의 표본> 보자

‘문학수첩’에서 출판 된 오가와 요코의 원작 소설 <약지의 표본>을 구입하면 8월23일까지 영화 <약지의 표본>을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 증정 이벤트가 ‘인터넷교보,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진행되고 있다. 본 초대권은 영화 <약지의 표본>이 개봉하는 8월 23일부터 명보극장 매표소에서 티켓으로 교환하면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특별한 기억의 세계를 다루고 있는 ‘오가와 요코’의 원작 <약지의 표본>을 읽고 영상으로 옮겨진 그녀의 특별한 세계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대해 문학 수첩 관계자는 “오가와 요코의 소설은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졌지만 특별히 <약지의 표본>은 프랑스에서 만들어져 많은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소설과는 다른 영화적 재미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영화 <약지의 표본>에 대한 호평도 잊지 않았다.

표본 하고 싶은 것을 남기고 원작 소설 <약지의 표본>을 읽자

표본과 기억이라는 특별한 소재로 관심을 받고 있는 <약지의 표본>의 또 다른 이벤트는 바로 ‘내가 꼭 표본하고 싶은 한가지’ 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

자신을 괴롭히는 가슴 아프고 슬픈 기억과 물건을 표본실로 가져와서 봉인하고 그로부터 자유로와지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헤어진 애인이 작곡해 준 음악, 화재로 잃은 가족을 떠 올리게 하는 버섯과 자신의 얼굴에 있는 화상흉터까지 투명한 유리병 속에 담아 영원히 봉인되기를 원한다.

‘맥스무비 한줄 이벤트’와 ‘약지의 표본 블로그’에서 진행되고 있는 “꼭 표본하고 싶은 한가지”를 이유와 함께 남기면 추첨을 통해, 원작 소설 <약지의 표본_맥스무비, 블로그 공통>과 ‘오가와 요코’의 또 다른 소설 <미나의 행진_맥스무비>도 받을 수 있다.

명보극장에서 진행하는 1석2조 이벤트

또한 명보극장에서는 8월 23일 개봉 당일 <약지의 표본>을 관람 한 관객에게 원작과 포스터를 선착순 15명에게 증정하며, 예매를 한 관객에게도 선착순으로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약지의 표본>은 오는 8월23일 명보극장과 필름포럼에서 만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ringfinger2007.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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