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로운 러브 바이블을 쓴다 ‘푸치니 초급과정’
<비포 선라이즈>와 <비포 선셋>의 기획자 존 슬로스
<푸치니 초급과정>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다!
<푸치니 초급과정>은 아홉 달을 사귄 여친에게 한번에 차여버린 매력적인 레즈비언 알레그라가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훈남 필립과 큐트걸 그레이스 사이에서 우연히 양다리를 걸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레즈비언의 삼각관계라는 엉뚱하고 신선한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은 <비포 선라이즈>와 <비포 선셋>으로 새로운 로맨스를 개척한 존 슬로스의 기획에서 시작됐다. 그는 <비포 선라이즈>와 <비포 선셋>에서 보여준 20대의 사랑에 대한 환상과 현실과의 조화를 잘 그려냈던 저력을 바탕으로 또 한번 관객들의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로맨스에 대한 고심 끝에 20대 후반의 사랑과 현실 그리고 환상을 제대로 풀어놓은 <푸치니 초급과정>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개봉 전부터 선댄스 영화제 경쟁부분에 초청되어 주목을 받았고, 국내에서는 제 9회 여성영화제와 퀴어영화제에서도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2007년 9월, 가장 hot하면서도 cool한 삼각관계!
남,녀를 뛰어넘는 러브 바이블 <푸치니 초급과정>!
기획자 존 슬로스의 감각은 <비포>시리즈의 리차드 링클레이터를 선택한 것과 같이 신예 마리아 매겐티 감독을 발굴한 것에도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존 슬로스가 찾는 새로운 로맨스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고 있었다. 그녀가 직접 각본까지 쓴 <푸치니 초급과정>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가장 ‘핫’ 하면서도 ‘쿨’ 한 삼각관계를 선보이며 남녀를 초월한 새로운 사랑관을 만나게 한다. 이는 현대 여성들의 삶을 차지하는 사랑을 가장 리얼하게 그려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두고두고 회자되는 명 대사에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생동감 넘치는 대사들은 2007년 새로운 시대의 러브 바이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그레이 아나토미’, ‘CSI’ 등의 미드로 익숙한 엘리자베스 리저, 저스틴 커크, 그레첸 몰 등의 배우들로 무장한 <푸치니 초급과정>은 올 가을 가장 매력적인 로맨틱 코미디로 남게 될 것이다.
올 가을 가장 매력적이고도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푸치니 초급과정>의 특별한 사랑레슨은 9월 6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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