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샌들러, 돈 치들 주연 ‘레인 오버 미’ 9월 6일 개봉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크기에 세상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아담 샌들러와남부러울 것 없는 조건을 가졌지만 정작 자신은 그 행복의 가치를 모르는 남자 돈 치들. 이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은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잔잔하고도 따스한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
희망을 간직한 모든 이들을 위한 선물이 될 영화 <레인 오버 미>는 9월 6일 스폰지하우스에서 단독 개봉된다.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