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www.yesapt.com)에 따르면 8월 셋째 주에는 전국 2곳에서 청약접수가 시작되고, 19곳에서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21일(화)에는 전북 전주시 송천동2가 ‘한솔솔파크’를 분양한다. 106~178㎡ 총 860가구로 분양가는 3.3㎡당 650만~690만원. 동부우회도로, 전주 나들목 등 자동차 전용도로와 가깝다.
22일(수)에는 서울 중구 황학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황학아크로타워’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6층, 지상 20층 3개동으로 110~193㎡ 총 263가구로 이뤄진다. 지하철 2호선,6호선 신당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청계천을 끼고 있으며 왕십리뉴타운, 신당동 재개발 등 주변 도심재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23일(목)엔 그동안 경기도 용인시와 분양가 줄다리기를 했던 용인 ‘상현 힐스테이트(860가구)’가 견본주택을 연다. 상현 힐스테이트 분양가는 용인시의 권고안대로 3.3㎡당 1천549만원으로 확정됐다. 상현동은 강남과 판교, 분당 등 신도시를 잇는 용인 성복ㆍ상현지구 내에 있으며 인근 광교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24일(금)에는 경기도 남양주 진접지구에서는 금강주택, 남양건설, 반도건설, 신도종합건설, 신안, 신영, 경기지방공사 등 7개 업체가 동시분양(5천927가구)을 위해 한꺼번에 견본주택을 연다. 남양주 진접읍 장현ㆍ연평ㆍ금곡리와 오남읍 양지리 일원에 조성되는 진접지구는 총 206만㎡에 1만2000여 가구가 조성되며 그 중 절반에 해당하는 물량이 분양된다. 이번 분양 물량 중 전체 84%에가 113㎡ 이하 중소형으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이다.
같은 날 서울에선 중앙건설이 양천구 신정동에서 분양하는 ‘중앙하이츠(241가구)’모델하우스를 연다. 목일중, 목동고, 양정고, 진명여고 등과 같은 목동 학군에 속해 있고, 2호선 양천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월드메르디앙(361가구)’, 수원 인계동 ‘한화꿈에그린(214가구)’, 오산 양산 ‘효성백년가약(392가구)’, 용인시 상하동 ‘임광그대家(554가구)’ 등도 견본주택을 연다.
25일(토)에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대한통운부지 터에 ‘당산동 반도 유보라 팰리스’가 견본주택을 연다. 108~251㎡의 중대형 299가구로 구성된다. 2,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2호선 당산역이 걸어서 이용가능 한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2009년 9호선이 개통되면 사통발달의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yesapt.com
연락처
내집마련정보사 정보분석실 강현구 실장 02-543-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