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기 유학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지고 있다. 조기유학 박람회가 열려 많은 학부모들을 끌어들이고 있는가 하면 유학원들도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앞다퉈 내놓았다. 이러한 조기유학 열풍으로 미국유학생만 1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처럼 유학생의 수가 급증하면서 유학 프로그램과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소수의 관리자가 많은 유학생을 관리하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거나 현지생활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달 문을 연 유학원 밝은미래교육(www.bfedu.co.kr, 대표 한승호)은 기존 유학 프로그램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P/M(Preventive Maintenance)이라고 하는 고객 밀착형 사전 예방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회원 모집에 나섰다.

현재 대다수의 유학생과 학부모들은 유학원 내의 학생관리자 한 명에 배치된 과중한 수의 유학생 인원, 월 1회 내외의 형식적 관리 전화, 문제 제기에 대한 수동적 대처 및 뒤늦은 처리 등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전 예방 프로그램 P/M 서비스는 이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유학시장의 규모와 함께 유학업체들이 우후죽순처럼 난립하면서 불거진 시스템적인 문제의 해결책으로 내세운 것이다.

새로운 시스템인 P/M 서비스는 기존 사후관리 중심의 A/S 차원의 서비스를 넘어서, 유학생활을 통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활동, 즉 학교 생활 적응과 진학, 이를 통한 심리적 변화까지도 사전 점검, 관리하여 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게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유학기간 중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기 커리큘럼 강좌가 제공할 예정이며, 현지 유학생을 대상으로 컨설팅 1기를 모집해 유학생활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학 선배들과의 조우를 통해 바람직한 유학 생활로 이끌어줄 수 있는 코칭(Coaching) 시스템도 시행할 예정이다.

밝은미래교육 한승호 대표는 “우리나라 조기유학 시장의 규모는 수 년 내에 현재보다 10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학원이 자체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에서 생길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하게 유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챙겨줄 수 있는 전문화된 시스템의 개발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미래교육 유학원은 종합백화점 형태를 지양하는 조기유학 전문 유학원으로 전통적 유학원 수입구조 패러다임에서 탈피, 고객 중심의 능동적이고 쌍방향적인 지식공유 유학 Portal을 지향하며 설립됐다. 특히 북미지역에 포커스를 맞춰 특화된 인력과 인프라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유학원으로 자리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밝은미래교육은 오는 9월 1일(토요일) 교환학생 선발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날 참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ETS사가 개발하고 현재 미국 공립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선발기준으로 적용되고 있는 SLEP 테스트를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 밝은미래교육 교환학생 선발 설명회
 △ 장소 : 밝은미래교육 컨퍼런스룸
 △ 일시 : 2007년 9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
 △ 문의 : 1588-0587 (밝은미래교육)

웹사이트: http://www.bf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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