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밝은미래교육(대표 한승호, www.bfedu.co.kr)은 오는 27일(토)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유학 클리닉’을 개최한다.

밝은미래교육은 이번 ‘유학 클리닉’을 통해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가장 적합한 ‘최적의 유학 모델’을 디자인해주고, 유학중인 학생들에게는 현재의 프로그램이 적합한 것인지에 대한 진단을 해 준다.

한승호 밝은미래교육 대표는 “자녀의 조기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는 자녀의 능력, 학업성적과 부모의 경제력 등을 고려해 최적의 모델을 디자인해주며 이미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통해 적정성 여부를 판별하고 최적의 상황이 아닐 경우 클리닉을 통해 수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 공부시키기’ ‘8명의 평범한 학생들 세계명문대가다’의 저자 이강렬 국민일보 논설위원이 ‘글로벌시대 자녀교육: 유학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를 주제로 특강할 예정이다. 또한 밝은미래교육의 유학컨설턴트들이 미국 고교 입학 및 미국대학 진학 안내와 함께 유학을 끝내고 귀국하는 대졸 유학생들의 직업 선택 및 진로에 대한 강의도 예정되어 있다.

밝은미래교육은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그 효용성이 잘 알려져 있지만 고가의 비용과 기회부족으로 경험하기 어려웠던 MBTI (성격유형검사), 진로탐색검사와 해석 혹은 유학컨설팅, 유학자녀관리지도서비스(한 학기 약 5개월간) 패키지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학컨설팅과 유학자녀 관리지도서비스는 밝은미래교육이 주력하고 있는 고객 밀착형 사전지원체계인 PMP(Preventive Maintenance Program)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PMP는 이제까지 유학 A/S 차원의 서비스를 넘어서는, B/S(Before Service)에 해당하는 것으로 유학 중 예상되는 학업, 생활, 성적, 진로 상담 등을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미리 알아서 지원, 지도함으로써 유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게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한 대표는 “요즘 인기 있는 관리형유학은 물론 미국명문사립고등학교 진학, 크리스천사립유학, 미국/캐나다 교환학생 등과 관련된 균형 잡힌 정보가 필요하다면 유학클리닉이 정답”이라며 아울러 “이번 행사는 조기유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장소관계상 사전에 신청된 50명 만 참가 할 수 있고 SLEP TEST(슬렙시험, 중고교 교환유학생 선발고사) 응시도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bfedu.co.kr

연락처

밝은미래교육, 1588-0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