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열린당의 그 속셈은 다 안다.
그러나 국민들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은 도로열린당의 그 수법에 두 번 다시 넘어가지 않는다.
도로열린당은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각을 세우고 경쟁하고 있는 와중에 고작 광주에 내려가 민주당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호주머니까지 터는가.
과거 열린당때도 무슨 일만 생기면 광주에 내려가 모든 잘 못은 민주당에게 떠넘기고, 민주당을 물고 늘어지는 덩치만 큰 괴물정당이었다.
도로열린당은 열린당을 똑같이 따라 하는 것을 보니 복제된 덩치만 큰 괴물 정당이 분명하다.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고 했다.
민주신당은 도로열린당도 잡탕정당도 아니고 새로운 정치의 시작이라고 외치고 싶겠지만 오늘 광주에서 하는 짓을 보니 도로열린당은 떡잎부터 노랗고 더 이상 기대할게 없다.
도로열린당은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즉각 해체할 것을 촉구한다.
2007년 8월 2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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