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가장 은밀한 복수극 ‘페이지 터너’ 10월 3일 국내 개봉
연출, 스토리, 배우 등 완벽한 조화가 만들어내는 최고의 영화!
2006년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및 2007년 세자르 영화제 여우주연상, 음악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며 당당히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페이지 터너>는 음악가 출신다운 드니 데르쿠르의 세심한 연출과 영화의 분위기를 지배하는 매혹적인 클래식 음악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주연을 맡은 캐서린 프로트는 언제나 쾌활한 부르주아 이미지를 벗어나 절제된 연기로 무대공포증에 고통 받는 불안정한 피아니스트 역을 완벽히 소화해 냈으며 데보라 프랑소와 역시 냉철하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 진면목을 발휘했다. 마치 잘 쓰여진 교향곡처럼 연출, 음악, 스토리, 배우의 연기 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페이지 터너>은 10월 3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ringfinger2007.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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