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 문화 트렌드를 가장 발 빠르게 섭렵할 수 있는 도시 뉴욕에서 촬영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이 올 가을 관객에게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뉴욕의 문화를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트렌드세터들이 꿈꾸는 도시 뉴욕, 뉴욕의 중심에서 세계를 바라보다!

세계 경제, 문화, 패션의 중심지라 불리 우는 도시. 뉴욕은 다인종, 다민족, 다문화가 융화되어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도시라는 위상을 얻고 있다.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의 여성 감독 '마리아 매겐티'가 뉴욕을 로케이션으로 정한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이 작은 영화제작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영화 속 거의 모든 캐릭터가 실제 뉴욕에 거주하는 인물들이라는 점! 그 만큼 주인공들이 말하는 결혼에 대한 생각, 성 정체성 고민은 오늘날 뉴요커들이 다양한 유형의 사랑에 번민하는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삶에 대한 불필요한 의무감이나 선입관을 갖지 않는 주인공들은 타인과 다른 문화를 받아 들이는 자유분방함이 있고 결혼 적령기에 대한 강박관념이 없는 현대 뉴요커의 자화상이다. 이처럼 <푸치니 초급과정>은 오픈 마인드의 뉴요커의 생생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영화이다.

생명력이 넘치는 곳! 뉴욕 맨하탄, 진짜 뉴욕을 느끼고 싶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

<뉴욕 3부작>에서 폴 오스터는 이렇게 말한다. "뉴욕은 끝없는 걸음의 미궁이었고, 아무리 멀리까지 걸어도 이 도시는 언제나 그에게 길을 잃었다는 기분이 들게 했다." 이런 예측 불가능한 재미있는 도시에서 촬영한 <푸치니 초급과정>이 관객에게 선사하는 보물 같은 선물! 영화의 주인공들을 따라가보면, 매혹적인 맨하탄 야경을 시작으로 멋진 분수대가 있는 오페라 하우스, 예술 영화관, 고풍스런 고서점, 일식당, 센트럴 파크, 노란 택시, 오래된 지하철, 화려한 파티 장을 경험 할 수 있다. 관객들은 주인공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이 거니는 공원, 심금을 울리는 오페라 공연장, 한가한 카페 테라스 등을 산책 하는 기쁨을 선사 받을 것이다.

뉴욕의 노천카페에서 한가롭게 커피한잔 나누며 편안하게 수다 떠는 것 같은 생생함이 살아있는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이 9월6일 한국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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