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름의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요즘, 오는 9월 6일 개봉을 앞둔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걸작 <데쓰 프루프>가 tvNgels와 뜨겁게 만난다!

TVn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케이블 TV 꿈의 시청률인 1%대의 시청률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 tvNgels는 벌써 시즌3를 맞이하고 있을 정도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1대의 차, 7명의 미녀들과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쾌감 액션 <데쓰 프루프>의 여주인공들이 모델, DJ, 배우의 직업으로 출연하고 그 어떤 영화에서보다 당당하고 속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는 데 착안, <데쓰 프루프>의 7명의 미녀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한국의 미녀들로 선정된 tvNgels는 시즌 3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팬들을 <데쓰 프루프>단독 시사회에 초청했다.

일본의 H.O.T한 미녀들과 국적을 건 대결을 펼친 K-엔젤 중 10회 방영 속에서 굳건히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3인방이 공식행사로는 처음으로 tvNgels의 이름을 걸고 함께 바깥 나들이를 하게 되는 이번 행사에는 tvNgels 열혈 시청자들을 초청해 공식 팬미팅의 자리도 겸하게 된다.

8월 24일에서 30일까지 tvN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열혈 시청자들은 9월 3일 "<데쓰 프루프>와 함께 한느 tvNgels 본방 사수의 밤"에 초대되며, 시즌 3의 파이널리스트 3인방과 직접 만나 그들의 <데쓰 프루프>영화 속 미녀들 만큼이나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하고, 인터뷰, 포토타임을 갖는 등 뜨거운 시간을 가진다.

케이블 TV 채널 tv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tvNgels는 섹시스타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되며, 현재는 한국의 K엔젤과 일본의 J엔젤 양국 대결 구도로 최종 스포츠브랜드의 모델과, 아시아댄스그룹 데뷔를 목표로 경쟁의 마지막을 뜨겁게 달구는 중! 1대의 차, 7명의 미녀가 통쾌한 엔딩을 선사하는 <데쓰 프루프>의 폭발적인 쾌감은 tvNgels의 섹시한 매력과 어우러져 더욱 잊을 수 없는 밤을 만들어줄 예정이다.

타란티노도 반할 만한 3명의 미녀, K엔젤스를 소개합니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tvNgels에서 한국을 대표하고 있는 K엔젤스 3인방이다. 시즌2에서 챔피언을 차지하며 이미 연예인 못지 않은 팬군단을 거느린 한송이를 리더로, 귀여우면서도 이국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김서진, 발레리나 출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조은빛, 유쾌에너지 충만 이지혜, 감미로운 목소리 유예림까지, 5인의 엔젤 중에 3명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 타란티노도 반할 3인의 미녀가 1대의 차 7명의 미녀 <데쓰 프루프>와 조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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