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드레날린이 분비되지 않으면 심장이 멎는 킬러의 거침없는 24시간을 그린 영화 <아드레날린24>가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두 가지 버전의 포스터를 한꺼번에 공개했다.

이제 한가지 스타일만으론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 다중성이 매력으로 각광 받는 현 트렌드에 발맞춰 10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드레날린24>가 메인 포스터와 함께 또 다른 버전의 포스터를 공개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드레날린24>는 적들로부터 아드레날린 생성이 억제되는 주사를 맞아 죽음을 앞둔 전문킬러 ‘체브’가 여자친구를 구하고, 적들에게 복수하는 익스트림한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가지로 맛보는 <아드레날린24>의 매력!
TWO- FACE POSTER 공개!

메인으로 선택된 옐로우 버전 포스터는 영화 속에서 목숨을 건 질주를 시작하는 전문킬러 ‘체브’의 흥분된 상태를 컨셉으로 적과 맞닥뜨린 ‘체브’와 함께 휘몰아지는 듯한 느낌의 배경 및 강렬한 색감을 살려 아드레날린 생성을 위해 극도의 흥분상태로 치닫는 주인공의 모습을 강렬하게 담아냈다. 화려한 색감과 뒤틀린 도시를 감각적으로 잡아낸 이 버전은 ‘액션 롤러코스터’라는 태그라인을 그대로 살려준 포스터로 보는 사람의 심장 박동수를 자극 할 만큼 격정적 느낌이 물씬 풍긴다. 특히 주인공을 향해 빨려 들어가듯 몰아치는 효과와 반짝이는 불빛들은 질주해야만 살 수 있는 그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표현하며 영화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블루 포스터는 LA시가를 배경으로 3000m 고공액션과 레이싱을 펼치는 킬러 ‘체브’의 카리스마를 컨셉으로 제작되어 <아드레날린24>의 블록버스터 액션의 진면목을 제대로 표현했다. 회색과 푸른색을 섞어 세련된 맛을 한껏 강조해 어둡게 채색된 건물들과 헬기는 블록버스터 액션 특유의 무게감을 주고 있으며 ‘오늘은 내가 죽는 날’ 이라는 카피에 비장미를 더해준다. 옐로우 버전보다 정돈된 느낌이지만 오히려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눈길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아드레날린이 생성되지 않아 죽음을 목전에 둔 상태에서도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고, 적들을 향한 복수의 미션까지 해치우기 위해 스스로를 자극하며 내달리는 ‘체브’! 그의 승부욕과 질주본능을 그대로 살려낸 ‘오늘은 내가 죽는 날! 살고 싶다면 질주하라!’ 의 카피 역시 두 버전의 포스터에 각각 새로운 느낌을 부여하며 <아드레날린24>만의 매력을 더한다.

올 가을 관객들의 심장 박동수를 최고치로 끌어 올릴 최강의 액션 롤러코스터 <아드레날린24>는 10월 3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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