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부문화 발맞춘 새로운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인기!

펀드레이징(모금)컨설팅 기관인 (주)도움과나눔(대표 최영우)과 마케팅회사 밸류컴(대표 이재현)은 한국의 기부문화 발달에 발맞춰 전문인 양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사업을 진행한다.

국제적으로 인증되는 유일한 모금전문가 자격증인 CFRE(Certified Fund Raising Executive) 과정이다. CFRE는 일정기간 이상의 모금 실무 경력과 전문적인 지식 및 자질 등의 검증을 통하여 모금 전문가의 자격을 인증해주는 시스템으로 전세계 모금가들이 전문경력을 인정받을 때 사용되는 유일한 공신력 있는 자격증 제도다.

(주)도움과나눔과 밸류컴은 모금전문가(CFRE) 인증과정을 통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컨텐츠로 참가자들을 훈련하고 한국 모금 윤리, 정책 및 기준을 세워갈 계획이다. 이 과정을 통해 한국 기부문화를 활성화 시킬 모금 전문 리더를 배출하여 한국의 기부문화의 선진화에 기여한다는 것.

이미 기부문화 선진국인 미국은 펀드레이저(모금가)들이 하나의 직업군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유망직종으로 꼽히기도 한다. 또한 AFP(Association Fundraising Professional)회장 Timothy R. Burcham을 비롯한 이사회 및 운영위원회 멤버 모두는 CFRE이며, 국제모금연맹(Resource-Alliance)에서 개최하는 IFC(International Fundraising Congress)의 Ted Hart를 비롯한 많은 강연자들 또한 CFRE로 그 인증에 대한 제도가 대단히 중요하게 여겨진다. CFRE인증을 받으면 전세계 어디에서나 모금전문가로서 사회적 인정을 얻고, 평생 전문직업으로 경력을 개발할 수 있어 미국을 제외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미국 한국계로는 유일한 Bekay Ahn 소장(ICNPM, International Council for Non-Profit Management, 비영리경영협회)을 강사로 초빙해 2일간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교육신청을 완료한 사람으로는 한국복지재단 김석산회장, (재)서울대학교발전기금 김성윤팀장, 카돌릭대학교 이화우모금본부장, 세이브더칠드런 김영일팀장, 만나감리교회 박상규부목사, 한국IBM이종영부장 등 국내 비영리기관들의 주요리더들과 기업인까지 망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까지 전세계 4,292명의 CFRE들이 다양한 비영리 섹터(교육, 의료, 시민사회, 자선, 컨설팅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과정 안내
1. 교육일정 : 2007년 8월31일(금) - 2007년 9월1일(토) 총 10시간
2. 교육장소 : 명동 IBIS(이비스) 호텔, 19층 Orchid Room
3. 참가비용 : 1,100,000원(간식, 식사, 자료, VAT 포함)
4. 주요강사 : BeKay Ahn - CFRE(Certified Fund Raising Executive, 국제공인모금전문가)
5. 주관 : (주)도움과나눔, 밸류컴

*자료 찾아보실 곳: www.doumnet.net(CFRE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강사 프로필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nternational Council for Nonprofit Management 개요
ICNPM(International Council for Nonprofit Management)는 비영리단체를 돕는 국제 컨설팅회사로 각 분야별 모금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ICNPM은 특히 CFRE(모금디렉터) 자격을 위한 교육기관인 동시에 비영리단체를 위한 일반모금교육, strategic planning, feasibility study, organization assessment, 국제 speaker arrangement, 영어 홍보영상 제작과 개인을 위한 Mentor program, 직업 관리 등을 돕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cnpm.org

연락처

밸류컴 이재현 대표 010-3458-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