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피델리티 아시아 주식형 펀드와 차이나 주식형 펀드 판매
2007년 5월에 출시된 피델리티의 ‘아시아 주식형 펀드’와 ‘차이나 주식형 펀드’는 국내 투자자들을 위해 피델리티가 엄선한 아시아 지역과 중국에 각각 투자하는 역내 해외펀드이다. 이 두 펀드는 설정 후 각각 약 5,000억 및 9,600억의 수탁고*를 기록하는 등 국내투자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피델리티 아시아 주식형 펀드’는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 태국 등 세계경제의 성장동력인 아시아 지역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으로 피델리티 호주펀드와 피델리티 싱가폴 펀드를 운용한 경력이 있는 아시아 시장 전문가인 데이비드 어컷 (David Urquhart)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본 펀드의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고성장의 중국경제에 집중 투자하는 ‘피델리티 차이나 주식형 펀드’는 중국 본토 국적기업인 H주와 레드칩은 물론, 본토에 상장된 A주와 B주에 골고루 투자 한다는 점에서 차별화 되는 펀드이다. 이 펀드는 피델리티의 대표적 역외 해외투자펀드인 ‘피델리티 차이나 포커스 펀드’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마사 왕 (Martha Wang)이 맡고 있다.
이 두 펀드는 피델리티의 40여 년의 글로벌 투자경험과 전세계 23개국 900여 명 투자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동원해 만든 상품으로 하나의 모(母)펀드 아래 수수료 구조가 틀린 두 개의 자(子)펀드가 있는 모자(母子)펀드의 구조의 상품이다. 또한 역내펀드이므로 비과세혜택이 가능하고 원화로 직접 투자가 가능하다.
‘피델리티 아시아 주식형 펀드-자(A)’와 ‘피델리티 차이나 주식형 펀드-자(A)는 2007년 5월 17일에 설정 된 후 각각 5.27%와 15.02%*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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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6일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