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도시공사,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주택 1,442세대 착공
도시공사는 자체조성 공급하는 하남 2택지개발지구에 전용면적 59.5㎡형의 556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2009년 10월 입주예정으로 9월1일 착공했다.
도시공사가 구상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은 전용면적 59.5㎡형 규모로 저소득층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공급되며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인근 지역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이며 5년간 임대 후 분양전환 된다.
이번 공공임대주택의 특징은 ‘계단식으로 구성되며, 전세대에 기본으로 발코니가 확장(샷시포함) 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 부동산중개사 이성수는 “공공임대주택은 5년이 지나면 일반 분양으로 전환돼 소유권이 이전되는 ‘내 집’이라는 개념이 크다. 무주택 서민이라면 큰 목돈 없이도 분양시장에 접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셈이다”라고 귀띔을 해주었다
한편 도시공사에서는 동 택지개발지구에 이지역 저소득 무주택자를 위한 30년 국민임대주택 전용면적이 49.96~59.57㎡형 규모의 886세대를 지난해 12월에 착공하여 2009년 7월 입주예정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도시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아파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광주시 전액 출자기관인 광주도시공사가 '시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1등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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