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보 등록 및 기호추첨 및 공명선거 선언식 일정 확정
- 본 후보 등록기간 : 2007. 9. 6(목) ~ 9. 7(금) 12:00까지
- 기호 추첨 일시 : 2007. 9. 7(금) 14:00
- 공명선거 선언식 : 2007. 9. 7(금) 14:30
선거일정
- 9. 20(목) : 인천
- 9. 29(토) : 전북(전주실내체육관)
- 9. 30(일) : 강원(춘천호반체육관)
대구/ 경북(대구컨벤션센터)
- 10. 1(월) ~ 10. 5(금) : 제주
- 10. 6(토) : 부산·경남·울산
- 10. 7(일) : 서울
- 10. 13(토) : 경기/ 대전·충남·충북
- 10. 14(일) : 광주·전남(김대중컨벤션센터)
- 10. 16(화) : 민주당 제 17대 대통령 후보자 선출대회
(장소 : 일산 킨텍스)
민주당 박상천 대표 모두 말씀
최근 언론에서 민주당의 중도개혁 주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 같다.
최근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는 이번선거가 보수우파와 친북좌파 대결이라 해서 민주당의 중도개혁주의는 무시하는 이분법적 사고를 드러내고 있다. 그래서 우리 후보들은 경선과정에서 중도개혁주의에 대한 각자의 소신을 피력하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민주당의 노선에 대한 국민인식이 깊어질 것이다. 이번 정기 국회가 개회되는데 민주당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민주당의 전통은 과거 정기 국회 때마다 의정활동 1위가 민주당에서 나왔다. 이번 특검문제를 비롯해서 국정감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
최인기 원내대표 말씀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부산 최측근 3인방 중 한 명인 정윤재 비서관이 사기 전력이 있는 인사에게 자리를 주선한 권력형 비리의 전형적인 사례가 발생되었다. 당초 검찰은 이 문제에 대해 추가 수사를 할 필요가 없다 해서 회피성 수사를 한 것이 사실이다. 언론에서 문제 제기하고 의혹이 커진 다음 보완수사를 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민주당 원내대표인 본인도 지난 주 성명을 발표하고 입장을 정리하고자 한다. 노무현 정권의 정권말기 증상이 대단히 심각하다. 부정비리가 만연하고 있는 정윤재 비리게이트에 대한 특검을 실시하라는 입장을 밝힌다. 신정아 관련 꽃뱀게이트도 특수사항임을 감안해서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국민 앞에 규명할 것을 촉구한다. 청와대 비서관이 부산의 건설업자와 국세청장간 거액뇌물이 오간 자리에 동석한 것은 부적절한 처사이고 국민을 놀라게 할 뿐 아니라 그 건설업자는 재개발사업관련해서 수천억의 계약과 200억의 은행대출을 받고 대한투자증권으로 1000억원 대출보증을 한 전형적인 특혜와 권력비호가 있었다는 것은 충분히 의심을 받고 있는 사항이다. 민주신당에서는 특검을 반대하지 않고 한나라당도 특검을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은 노무현 정권말기 비리 파헤치기에 앞장서겠다.
국정감사는 시기를 둘러싸고 한나라당은 추석이후로 국정감사 시기를 미루려고 한다. 반대로 민주신당은 추석 전에 하려한다. 이것은 각 당의 입장이 정략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것은 한나라당은 추석연휴동안 이명박 후보의 검증 국정감사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루고 추석이후에 전개될 민주신당과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대해 언론의 초점과 관심을 물타기 하기 위해서 추석이후로 넘기려 하고 있다.
민주신당은 한나라당의 의도를 정반대로 추석 전에 이명박 검증 국정감사를 통해 검증여론의 확산을 목표로 한다.
민주당은 법에 국정감사를 9월 10일부터 20일간 하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원칙을 지킬 것이다.
2007년 9월 3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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