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표가 이번 17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기로 공식 선언하였다. 심대평 대표는 그동안 무엇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인가를 놓고 장고를 거듭해오다 비록 국민중심당의 세와 여건으로 봐서는 후보로 나서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그 세에 눌려 정치적 의지가 꺾여서는 안된다는 판단에 따라 대선후보로 나서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심 대표는 대선출마의 변으로 “10년 동안 국민들을 도탄으로 몰고 온 무능한 좌파정권과 구태의연한 기득권에 안주하는 부패한 한나라당의 양자대결 구도는 국민의 선택권을 박탈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선구도를 타파하고, 양 세력에게 식상한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주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감으로 고뇌끝에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별도의 대선출마 선언식은 9월 12일로 잠정결정했다.

국민중심당은 따라서 오늘부로 당의 모든 조직을 대선체제로 전환하고 동시에 ‘대선기획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국민중심당은 오늘부터 대통령후보를 등록받아 오는 10월 중순으로 예정된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에 의해 대통령후보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대선선거대책본부는 11월 초순에 발족하기로 잠정결정했다.

박승국(15, 16대 국회의원) 대구시당 대표를‘최고위원’으로 지명했다.

2007. 9. 4.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연락처

국민중심당 대변인 류근찬 02-786-711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