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축제현장 생중계...새로운 대안미디어로 부상
나우콤(대표 문용식)의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가 생생한 축제 현장 생중계와 활발한 시민 참여로 축제방송의 새로운 대안미디어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지자체가 주최하는 이색적인 지역축제를 단순히 지역주민만의 잔치가 아닌 전국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축제 현장을 생중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자체 중에서 축제 생방송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 월드 DJ 페스티벌>을 생중계한 것에 이어, 9월 1~2일에는 <제3회 아리수 페스티벌>과 <강변 카페 페스티벌>도 아프리카로 생중계했다.
9월 6일에는 <2007 동대문 패션축제>를 생중계한다. 동대문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방송할 예정이어서, 기존 매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신선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9월 중순에는 구로구가 주최하고 세계적인 DJ와 뮤지션이 참여하는 <JUMP GURO 2007 OPEN THE FUTURE>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앞으로, 서울시 및 지자체가 주최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축제, 각종 지역행사도 아프리카로 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부터 대학축제 방송을 최초로 인터넷 생중계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아프리카는 이후 코엑스몰 문화행사 생중계, 각종 공연 및 콘서트 등을 생중계하며 꾸준히 야외 축제 방송을 이끌어 왔다.
전국 40여 개 대학이 참여한 2007 대학축제 생중계는 30만 여명이 다녀가며 인터넷으로 대학축제를 즐겼다. 정기연고전, 경기대방송국의 대학생 댄스 콘테스트 생중계 등 굵직한 행사를 성공리에 생중계, 수준 높은 축제 방송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찾아갔다.
나우콤 김진석 아프리카 사업부장은 "아프리카는 인터넷만 있으면 세계 어디서든 방송이 가능해 축제를 생중계하는 미디어로 안성맞춤”이라며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는 것 뿐 아니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가 가능해 축제의 대안미디어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afre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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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2일 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