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상상력의 완성작 ‘스트레인저 댄 픽션’ 오늘 개봉
단조롭고 평범한 일상의 국세청 직원 헤롤드 크릭(윌 페렐)이 머리 속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어느 작가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서 겪는 해프닝을 담은 작품으로, 유쾌한 웃음과 감동 두 가지 모두를 선사한다. 윌 페렐, 메기 질렌할, 더스틴 호프만, 엠마 톰슨, 퀸 라티파! 더이상의 완벽한 캐스팅은 없을 정도로 화려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럽고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친다.
삶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라고 사랑스럽게 속삭이는 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이 선사하는 희망의 메시지는 오늘부터 압구정 스폰지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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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송지현 02-6404-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