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플러스데크EX가 카세트테이프에 담긴 소중한 소리를 여러분께 돌려드립니다.

카세트테이프의 아날로그 음원을 디지털로 바꿔주는 USB 오디오, 플러스데크EX를 출시한 비티오(대표 강홍구)는 고객의 오래된 카세트테이프를 CD로 옮겨주는 ‘세상에 하나 남은 소중한 소리’ 보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25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카세트테이프 → MP3 무료변환’ 이벤트는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사연이 담긴 카세트테이프를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이를 CD로 옮겨주는 이벤트로 훈훈한 사연들이 줄을 있고 있다.

처음 이벤트 신청을 해온 서예은씨는 3살 무렵 아버님이 녹음해주셨다는 카세트테이프와 함께 ‘너무나 소중한 겁니다. 혹시라도 분실되거나 파손될까봐 걱정입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생전 음성이 있는 건 이 카세트테이프 하나 밖에 없거든요. 꼭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는 사연을 보내 왔다. 그 외 많은 사연이 개인이 소장한 카세트테이프의 소리를 보관할 방법을 찾게 돼 기쁘다는 반응이어서 제품의 품질과 효용에 대한 주변의 반응을 잘 보여주고 있다.

비티오 고객관리팀 신원철 대리는 “카세트테이프의 사용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파손의 우려가 있어 사용을 못하지만 소장 가치가 있는 것도 상당하다”며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가슴으로 다가갈 수 있는 고객 서비스에 대해 많은 것을 느꼈다. 앞으로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준비해 고객의 감동과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비티오의 홈페이지(http://www.plusdec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러스데크EX는 소중한 소리가 녹음된 카세트테이프를 디지털파일로 변환시켜주는 제품이다. 간단한 한 번의 클릭만으로 원음의 99.9%까지 디지털파일로 복원할 수 있고 변환된 파일은 자르기, 붙이기, 속도조절, 잡음 제거 등의 편집을 간단히 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파일을 카세트테이프로도 옮길 수 있어 학원 등을 중심으로 상당한 수요가 예상된다. CD 한 장에 60분 카세트테이프 30여개를 저장할 수 있다. USB 연결로 설치가 쉽고 산뜻한 디자인과 함께 라디오와 사운드카드를 내장한 기능성 제품이다.

비티오 개요
(주)비티오는 가장 오래동안 사용된 오디오매체인 카세트테이프를 디지털파일로 변환하는 플러스데크를 개발하여 판매(수출)중입니다. 이 제품은 한국, 미국, 유럽, 중동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테이프로 소리녹음을 주로 하는 종교단체, 교육기관, 그리고 오래된 자료를 보관중인 관공서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7년 CeBIT참가와 신제품 출시로 마케팅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lusdeck.com

연락처

비티오 홍보팀 김문수 팀장, 02-706-2464, 011-2402-8222 이메일 보내기 Fax : 02-706-2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