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항공, 상하이 화물노선 매일 운항 개시
이로써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중국노선을 확대하는 한편 중국 시장의 관문으로서 홍콩의 입지를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
상하이는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운항하게 되는 중국 내 2번째 도시로, 캐세이패시픽항공은 13년만인 지난 12월에 베이징 여객 노선의 운항을 재개해 현재 매일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아울러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샤면 노선 운항을 이미 승인 받았으며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오는 2월 말경 주 3회의 여객 운송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의 론 매티슨 화물운송 총괄 책임자는 “새로운 노선 서비스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의 상업 중심지를 연결해 상하이를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운항하는 아시아, 유럽 및 북미 주요 도시와 직접적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이는 글로벌 물류 허브이자 중국시장의 관문으로서 홍콩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며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운항편수를 빠른 시일 안에 추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콩-상하이 운송 스케줄은 아래와 같다.
편명 출발 도착 출발/도착시간 운항개시
CX050 홍콩 상하이 2300 / 0120 27일부터
CX051 상하이 홍콩 0350/0630 28일부터
웹사이트: http://www.cathaypacific.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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