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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13:51
서울--(뉴스와이어)--<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가 10월 25일 완연한 가을에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올 가을을 깨끗한 감동으로 물들일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배우 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아 큰 관심을 끌어왔다. 스타성 뿐 아니라 작품성 있는 영화를 고르는 안목과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배우 오다기리 죠는 이 영화에서 가슴 따뜻한 남자 ‘마사야’로 등장하며 그 동안 만날 수 없었던 특별한 눈물연기를 펼친다.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50만부 판매된 에쿠니 가오리의 동명소설 <도쿄타워>를 훌쩍 뛰어넘는 200만부 판매기록의 릴리 프랭키 자전적인 원작소설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2007년 4월 개봉 첫 주 일본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작품이다. 국민배우 키키 키린과 그녀의 친딸 우치다 야야코가 함께 젊은 시절과 노년의 ‘엄마’ 역을 맡아 열연하는 등 캐스팅부터 화제를 불러모았었다.

누구나 동감하며 뭉클해질 수 있는 ‘가족’이란 테마이지만 그것에 얹혀진 독특한 그들만의 사연은 폭넓은 연령과 취향의 관객층 모두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위해 존재해 주었던 어머니의 사랑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진솔한 대사와 섬세한 행동묘사는 ‘우리모두’가 보아왔고 겪어왔던 흔한 장면들이고 그런 평범한 힘은 가슴 속 깊은 데에서 끓어 오르는 눈물로 연결 된다.

따뜻한 감동을 기다리는 계절, 가을! 낭만과 감성으로 물들어진 가을의 절정의 순간에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눈물을 만나보기 바란다.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10월 25일 스폰지하우스와 CGV등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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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