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초급과정’ 네티즌과 언론이 발견한 특별한 로맨틱 코미디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올 가을 특별한 로맨틱 코미디!!
<푸치니 초급과정>을 관람한 관객들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 그리고 카페 ‘무비 온 스타일’에 올린 리뷰에는 영화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하다. ‘가볍지 않은 주제지만 엄청 유쾌하게 풀어놓았다 (루씨)’를 필두로 ‘감정의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쩡)’, ‘위트넘치는 재치발랄 로맨틱 코미디 (밀크티)’,‘<비포 선라이즈>,<비포 선셋>보다 유머러스하고 유쾌하다 (시즈루)’,’지적이고 유쾌한, 그러면서도 따뜻한 영화 (이태리걸)’, ‘색다른 요소와 적절한 대사!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영화(칠아)’,‘진부하지 않은 신선한 느낌 (choiyu0975)’,‘군더더기 없는 영화(i_am_log)’,’새로운 장르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기막힌 영화(ljmsky2001)’,‘무거운 주제를 가볍고 경쾌하고 유쾌하고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놓았다 (9449mh)’,‘만점자리 영화 (tolbertk), 산뜻하고 재기발랄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하반기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poriri)’,‘산뜻하고 지적인 코미디(imloving)’ 등의 평이 주를 이룰 정도로 감상을 한 관객들 사이에는 만족한 평들이 일색이다.
언론과 평단에서 먼저 알아본 영화!!
‘우디 알랜’보다 더 수다스럽고, ‘섹스 앤 더 시티’보다 더욱 리얼하다!!
네티즌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은 언론과 평단에서의 앞선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각 영화 매체에서 쏟아 낸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뉴욕 여성들이 식당에서 쏟아내는 수다나, 소파나 침대 위에서 이어가는 이야기들은 대담하고 유쾌하며, 중독성이 강하다-강연곤(문화일보)’,‘성 정체성 문제를 오페라에 빗댄 감독의 발랄한 감각이 돋보인다-황영미’,‘요즘 뉴요커들의 발착하고 별난 사랑이야기-정지욱(동아일보), 영화는 여류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을 바탕으로 동성애와 이성애, 혹은 양성애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여주인공의 심리적 갈등을 재미있게 그려냈다-연합뉴스, ‘우디 앨런을 압도하는 지적 수다와 인간적 온기-유지나(씨네21)’, ‘동성, 이성, 양성애가 다 나오는 깔끔한 소품-양성희 (필름 2.0)’, ‘섹스 앤 더 시티’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계보를 이어 군더더기 없는 뉴요커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그려냈다 (보그걸)’등이 있다.
좋은 영화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한다. 언론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의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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