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는 달리는 홍보대사... 경기북부 소방행정 마음껏 전달해
12일 현재 경기북부지역의 소방차량(구급차, 펌프차)중 16대가 「소방차 길 터주기 생명존중의 시작입니다」,「소방출동로=생명도로」의 홍보문안과 “경기소방 로고”를 부착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달리는 소방차를 홍보매체의 축으로 활용하게 된 배경은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가 지난해 9월1일 업무개시 이후 빠르게 변하는 소방행정을 시의적절하게 소방차 만큼 신속하게 도민에게 알리기 위한 컨셉에서 추진됐다고 소방관계자는 말했다.
도 제2소방본부관계자는 “소방차량은 달리는 홍보대사”라며 “도민이 원하는 정보를 담아 열심히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2ndfire.gyeonggi.kr
연락처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 방호구조과 031-849-2930.3
이 보도자료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