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성명-노무현 대통령 최측근들의 부패 스캔들에 대해, 즉각적인 특검실시를 주장한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깜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떠든다”며 도리어 측근 비호에만 열을 올렸다.
대통령의 경박한 처신과 청와대 검증 시스템의 무용론 등, 총체적인 부패와 부실을 다시 한 번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이 제일 총애하는 최측근 참모 중의 한 사람이 젊은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 속에서 권력을 남용하였고, 또 한 사람은 권력형 세무비리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검찰에 의해 온 세상에 알려졌다.
따라서 노무현 대통령은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자신이 총애하는 측근들의 권력형 부패 스캔들에 대해, 즉각 정중하고도 진정성 있는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
더구나 신정아 게이트와 정윤재 게이트는 대통령 최측근인 개입되어 권력의 비호를 받은 권력형 부정부패사건으로 일반 검찰의 수사로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민주당은 국민적 의혹을 풀기 위해 즉각 특검실시를 강력히 주장한다.
2007년 9월 12일 민 주 당 원 내 대 표 최 인 기
정책위 의장 이 상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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