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디링스, 자사의 SSD 개발에 CEVA의 IP 라이센스

서울--(뉴스와이어)--무선, 소비 가전,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용 플랫폼 솔루션 및 DSP (Digital Signal Processor) 코어의 세계적인 IP 라이센스 업체인 세바 (CEVA, 지사장 정시웅)는 SSD (solid state drive: 낸드형 플래시로 된 반도체 디스크) 제품 개발용 SATA 3.0Gbps Device IP를 한국의 인디링스에게 라이센스 했다고 발표했다.

수 년간 업계 최고의 SATA 기술 개발과 궤를 함께 한 세바의 고성능 SATA 기기용 솔루션은 NCQ (Native Command Queuing) 가속화 기능을 통해 프로세서 비용을 상당히 줄이므로 SSD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적합하다. 세바는 또한 혁신적인 SATA 기기 프로토콜 IP를 실리콘 검증제품인 SATA 3.0Gbps Phy IP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SATA 기기용 솔루션의 위험 요소를 감소할 뿐 아니라 시장으로의 적기 출시를 돕고 있다.

인디링스의 정현모 부사장은 “SSD 제품 개발을 위해 SATA 솔루션을 채택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SATA 솔루션 업체의 경험과 파워풀한 IP 및 신속한 지원을 가장 필요로 했다. 이러한 면에서 세바는 인디링스가 원하는 솔루션인 CEVA-SATA IP를 제공함으로써 종합적인 기술 지원을 충분히 해주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세바의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담당 이사인 패디 맥윌리엄스 (Paddy McWilliams)는 “인디링스는 빠른 시장성을 보이며 커가는 SSD 기술의 흐름에 발맞춰 적시에 잘 투자를 하는 회사이다. 우리는 인디링스가 세바의 폭넓은 고품질SATA 기기 IP를 채택한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CEVA 개요
CEVA는 휴대폰, 휴대용 및 소비가전 시장용 SIP(Silicon Intellectual Property) DSP 코어와 플랫폼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라이선스 기업이다. CEVA의 IP 포트폴리오에는 셀룰러 베이스밴드(2G/3G/4G), 멀티미디어, HD 비디오,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싱 및 HD 오디오, VoP(Voice over Packet), 블루투스, SAS(Serial Attached SCSI), SATA(Serial ATA)용의 포괄적인 기술이 포함된다. 2011년 CEVA의 IP는 10억 개 이상의 기기에 탑재되어 노키아, 삼성, HTC, LG, 모토로라, 소니, 화웨이, ZTE 같은 모든 상위 휴대폰 OEM 제조기업이 사용하였으며,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40% 이상의 휴대폰에 CEVA DSP 코어가 탑재되어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ceva-ds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twitter에서는 www.twitter.com/cevadsp를 통해 CEVA를 팔로우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eva-ds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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