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럴톤, MS 이노베이션센터 회원사로 선정

서울--(뉴스와이어)--차세대 검색광고 회사 포럴톤(대표 윤필환, www.portaltone.com)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이 지원하는 2007년 제2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센터(MSIC)’ 회원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럴톤은 차세대 검색광고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페이퍼콜(PPC: Pay per Call)의 국내특허를 획득하고 세계 특허를 출원하는 등 온라인 검색 광고 부분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또한 차세대 IT 성장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바일 검색 부분에서도 특화된 기술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포럴톤은 이번 이노베이션센터 회원사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국내 및 해외 비즈니스 개발,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개발 컨설팅 등 전문 인력이 투입된 맞춤형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회원사 선정을 위해 제시된 △기술, 솔루션 및 서비스의 혁신성 △IT기술, 솔루션 및 서비스의 U홈, U모바일, U오피스, U콘텐츠 시장 잠재력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회사 역량 등 4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시킨 포럴톤은 이번 회원사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센터(MSIC)’는 국내 소프트웨어 벤처기업 중에서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술력과 시장성을 가진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국제적 프로그램이다. 작년 9월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 임파워먼트랩이란 이름으로 처음 출범했으며 내년까지 매년 20개씩, 60개 국내 SW 업체를 선정해 총 130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럴톤의 윤필환 대표는 “이번 회원사 선정은 사업계획서에 대한 1차 심사와 개별 인터뷰를 통한 2차 심사 등 MS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차세대 검색 광고 모델인 페이퍼콜을 활용한 온라인 광고기술과 모바일 검색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포럴톤 개요
차세대 검색 광고회사

웹사이트: http://www.portaltone.com

연락처

포럴톤 홍보대행 피알원 미디컴 류건희 010-3036-724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