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국 정부가 2008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중국내 탈북자 10만명을 색출, 북한으로 강제 송환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북한인권국제연대(대표 문국한)와 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 북한인권운동가 독일인의사 노베르트 폴러첸 박사, 탈북자를 돕다 체포되어 중국 감옥에서 석방된 탈북지원활동가 최영훈씨 등은 중국내 탈북자들의 강제북송 저지와 국제난민지위 인정 등 자유와 인권 보장을 촉구하기 위해 13일 목요일 정오 12시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앞에서 '제1차 중국내 탈북자 인권 보장을 위한 목요집회' 를 개최한다.

이들은 앞으로 매주 목요일 정오 12시마다 각 북한인권단체와 탈북자 단체, 일반 시민들과 힘을 모아 중국 정부의 비인도적 탈북자 강제송환을 규탄하고, 유엔과 국제사회에 중국 정부가 자국내 탈북자들을 국제난민지위를 인정하고 자유와 인권을 보장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목요집회와 북한인권사진전을 통한 캠페인, 베이징 올림픽 거부 운동을 개최할 예정이다.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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