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대표는 개막식이 끝난 후 오세훈 서울시장, 이상수 노동부 장관 등과 함께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박람회장을 가득 메운 젊은 취업준비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심 대표는 방명 메모지에 “마음껏 일할 수 있는 나라, 땀 흘려 일한 사람이 잘사는 나라를 소망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2007. 9. 13.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연락처
국민중심당 대변인 류근찬 02-786-711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