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3일 개봉을 앞둔 <스테이지 뷰티>가 명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제작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며, 2007년 가을, 눈부시게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의 서막을 연다.

명배우에 이어 감독, 제작자까지 할리우드 선구안 ‘로버트 드니로’
그를 사로잡은 17세기 매혹적 무대와 배우들의 스토리 ‘스테이지 뷰티’

깊이 있는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17세기, 남자만이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최고의 여배우였던 남자 ‘네트 키니스톤’과 그를 사랑한 영국 최초의 여배우 ‘마리아 휴즈’의 열정적 러브스토리를 그린 <스테이지 뷰티>의 제작자로 나섰다. 배우를 넘어 이제는 <굿 셰퍼드> 등의 영화를 통해 인정 받는 감독이자 <어바웃 어 보이>, <미트 페어런츠 >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골고루 지닌 영화들을 성공시킨 제작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로버트 드니로. 할리우드에서 영화를 선택하는 탁월한 선구안을 가졌다고 평가 받는 그가 <스테이지 뷰티>의 제작을 결정하자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했다. 그리고 그와 작업하기 위해 영화계에서 내놓으라는 인사들이 <스테이지 뷰티>의 작업에 뛰어들면서 명품 로맨틱 시대극을 완성시켰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최고의 시나리오, 음악, 촬영, 미술의 만남,
환상적인 무대를 스크린에 부활시킨다!

<노트 온 스캔들>로 뛰어난 연출 감각을 자랑한 리차드 이어가 감독으로 나선 것은 물론, <에버에프터>, <미스포터>로 서정적 감성과 섬세함을 선보인 앤드류 던이 촬영을 맡았다. 또한 <아메리칸 뷰티>로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타리크 앤워가 편집을, <어바웃 어 보이>로 서정적 감각을 선보인 짐 클레이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토니상에 빛나는 팀 햇리가 의상 맡아 <스테이지 뷰지>의 드림팀을 구성했다. 이들의 힘으로 <스테이지 뷰티>는 그 어떤 영화보다 17세기의 영국 런던을 달구었던 뜨거운 사랑과 열정의 무대를 창조해냈다. 그리고 이들의 노력은 미국 개봉 당시 ‘역사상 가장 아름다웠던 17세의 런던 사람들의 희망, 두려움과 같은 감정까지 관객에게 생생히 전해지도록 만들었다’는 언론의 극찬을 얻어내는데 일조했다. .

로버트 드니로, 리차드 이어 등 21세기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스테이지 뷰티>는17세기 최고의 여배우로 살아온 남자와 최초의 여배우가 된 여자의 열정적 러브스토리의 무대로 10월 3일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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