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이 추석 연휴기간을 앞두고 연휴기간 중 현금 수납을 위한 특별영업 및 대여금고 무료이용 등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기간 중에 많은 현금을 보유하게 되는 주변 상인들의 현금 소지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 은행 이용에 불편을 겪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본점 영업부, 광장지점, 대신동영업부, 교동시장지점, 월배영업부, 칠곡지점 등 6개 영업점은 24일(월)에도 근무한다.

영업시간은 평일과 같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이며, 취급업무는 수표, 어음, 현금의 수납 및 보관업무 등이다.

또 9월 20일부터 10월 9일까지 통장·증서·유가증권·귀금속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대여금고 무료이용 서비스도 제공한다.

본점 영업부를 비롯해 대여금고가 설치되어 있는 25개 영업점의 3,200여 개 대여금고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대여금고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무료이용 서비스 기간 중 신분증과 도장을 가지고 해당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추석 연휴에도 “인터넷뱅킹” 및 “폰뱅킹”, “365코너”는 평일처럼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화로 은행업무를 처리하는 “폰뱅킹”은 손쉽고 편리하게 각종 조회 및 송금 등을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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