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영상과 최고의 액션스타,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들로 평점 8점대를 오가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영화 <아드레날린24>가 천재 듀오 감독 마크 네빌딘, 브라이언 테일러의 연출로 또 한번 주목 받고 있다.

함께 있을 때, 우린 더욱 강해진다!! 팽 브라더스, 워쇼스키 형제,
마이클 베이+스티븐 스필버그 듀오 !

‘함께 있을 때 우린 두려울 것이 없었다!’ 라는 유명한 카피가 요즘 영화계에서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형제, 콤비,쿵짝 맞는 단짝에 이르기까지 듀오 감독들이 선보인 영화들이 하나같이 전세계적 메가 히트를 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이 <매트릭스>로 세계적 매니아를 양산하고 끊임없이 패러디를 낳았던 전설적 작품을 탄생시킨 사람은 바로 워쇼스키 형제이다. 뒤이어 등장한 형제감독 팽 브라더스는 데뷔작 <디 아이>로 각막이식이란 독특한 소재와 태국의 이국적 공포로 태국 호러라는 장르를 개척하는 동시에 헐리우드 진출까지 해냈다. 올 여름 가장 뜨거운 화제가 되었던 <트랜스포머> 역시 듀오 감독의 작품! 그것도 영화계의 두 거장 마이클 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만남으로 그 명성에 부합하는 흥행을 일궈냈으며 국내 관객700만 명을 모으며 외화흥행1위를 달성하는 위업을 세우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이어지는 듀오감독 열풍!
<천하장사 마돈다>, <기담> 등 참신한 영화들로 관심집중!

한국에서도 듀오 감독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성 정체성을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그려 극찬 받은 이해영, 이해준감독의 <천하장사 마돈나>, 유독 경쟁이 심했던 올해 공포 영화들 중 단연 돋보이며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은 정가형제의 <기담> 이 그 대표작. 이 작품들은 참신하고 새로운 구성과 한국영화에서 쉽게 다루지 않았던 소재들을 대중적으로 풀어내 다시보기 운동까지 일어날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듀오 감독들은 서로 메워 주고 북돋아 주는 시너지 효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 받고있으며, 이 같은 현상은 더욱 확대되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액션계 천재 듀오 탄생! 네브-테일러!
감각과 센스, 재능과 배짱의 4중주 충격적 데뷔작!

그리고 또 한 쌍의 듀오 감독이 시선을 끌고 있다. 바로 <아드레날린24>을 연출한 마크 네빌딘과 브라이언 테일러가 그들이다. 독창적인 내용과 감각적인 화면들로 인정 받은 나이키, 버드와이저, 모토로라, 미켈롭의 광고들! 마크와 브라이언은 30초의 예술이란 말을 다시금 되새기게 만든 이 광고들을 탄생시킨 장본인으로 더 유명하다. 그리고 각종 광고제의 상들을 수상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들이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액션 영화 <아드레날린24>으로 스크린을 노크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크레이티브하고 신선한 감각을 바탕으로 비디오 게임같이 흥분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신인답지 않게 치밀하고 꼼꼼한 계산과 즉흥적이고 몸을 아끼지 않는 연출의 환상적인 조합을 이끌어내며, 트렌디하고 색다른 액션영화 <아드레날린24>를 완성해냈다. 특히 리얼! 을 외쳤던 그들은 3000미터 헬기에서 실제 액션신을 촬영하고 달리는 자동차를 롤러 브레이브를 타고 추격하며 스피드감을 살리는 등 지금껏 찾아보지 못한 촬영을 선보였다. 관객들만큼 젊고 패기 있는 감독들의 이 대담한 데뷔작은 미국박스오피스 2위를 석권하며 액션 매니아들의 열광적 호응을 이끌어냈다. 개봉 전에 미리 접한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지금까지 액션 영화들과는 다른, 끝내주는 Cool~한 액션으로 평판이 자자하다.

천재 듀오 감독 네브-테일러 듀오의 대담무쌍 액션프로젝트 <아드레날린24>는 10월 3일 극장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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