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미술관 ‘자문위원 초대전’ 개최
서울메트로 미술관 자문위원은 모두 다섯분으로 예술원 회원인 민경갑 화백(한국화)을 비롯한 홍익대 이두식 교수(서양화), 서울대 엄태정 명예교수(조각), 성균관대 송하경 교수(서예), 한국사진협회 김응태 운영자문위원 등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들이자 미술계의 거목들로서
서울메트로가 운영하고 있는 경복궁역과 혜화역 미술관의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은 물론 대관신청시 이를 심사함으로써 일상 속의 문화공간으로써 지하철의 품격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초대전에는 동양화, 서양화, 조각, 서예, 사진 등 참여 작가가 엄선한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으로 지하철을 이용하여 최고수준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메트로 개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는 1974년 8월 15일 지하철 1호선 개통이후 고객여러분의 크나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 3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개통당시 1일 60여만명에서 현재 400여만명을 수송하는 명실상부한 서민의 발로 자리잡았으며 “안전·신속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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