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초급과정’ 영화와 오페라의 만남! 크로스오버대세
관객에게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즐거운 영화 탄생!!
오페라 로맨틱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 vs 오페라 코메디 연극 <테너를 빌려줘>
소품 영화, 연극 매니아들의 계절 가을! 오페라와 탄탄한 스토리의 영화, 연극이 만나 화제다. 올가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입소문이 자자한 <푸치니 초급과정>과 고품격 상황 코미디 연극 <테너를 빌려줘>의 공통점은 바로 아름다운 아리아를 들려주는 오페라! 이런 연극 <테너를 빌려줘>는 오페라 테너 가수들의 이야기로 오페라 음악이 극 전반에 흐른다. 특히나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에서는 전체 극을 이끌어가는 매개로 오페라를 사용한다. 영화는 실제 오페라처럼 3막 구성 속에 스토리를 녹여 넣었을 뿐 아니라, 실제로 오페라 공연장 모습까지 담아 관객들에게 영화도 보고 오페라도 즐길 수 있는 보너스를 선물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금은 멀티미디어, 크로스 오버 시대!!
오페라, 클래식, 판소리, 서커스, 미술, 연극, 영화가 한 자리에 모인다!
2007년 가을, 문화계의 새로운 시도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것은 드라마, 연극, 영화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이것이 연극인지, 뮤지컬인지 알 수 없는 다채로운 멀티미디어 시도의 예는 올 가을을 물들이는 공연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예는 얼마 전 한국에 내한 했던 태양의 서커스의 세번째 작품 ‘퀴담’ 부터 판소리와 태껸의 만남을 이루었던 ‘태껸 아리랑’, 슬라이드, 필름, 라이브 비디오 프로젝션 등을 이용한 무대를 선보인 실험적 연극의 대표주자 ‘안데르센 프로젝트’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었다. 이런 바람을 타고 14일~26일에 선보이는 쇼와 뮤지컬을 혼합한 형태의 공연 '추석 판타지' 등 지금은 21세기형 연극, 공연들이 대세다.
학교, 일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 영화를 선호한다. 영화를 통해 희망,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는 21세기 청춘들을 위한 기쁨 보장 영화 <푸치니 초급과정>이 지금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기분 좋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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