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오버 미’ & ‘스트레인저 댄 픽션’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로 로드 상영
아담 샌들러의 진지한 연기 변신 뿐 아니라 돈 치들과의 우정이 가슴 한 켠을 울리는 영화 <레인 오버 미>. 그리고 자신이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소설의 스토리대로 인생이 펼쳐진다는 다소 엉뚱한 소재를 사랑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낸 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
이 두 영화는 전혀 다른 소재와 내용을 담고 있지만, 흡입력 있는 배우들의 완벽한 캐릭터 연기와 잔잔하면서도 진한 감동과 여운을 준다는 점에서 일맥상통 한다. <레인 오버 미>의 당일 티켓을 소지한 관객들은 당일 <스트레인저 댄 픽션>까지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이어가니, 한 번에 두 편의 완소 영화를 볼 수 있는 선물 같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해줄, 사람과 인생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과 희망이 담겨있는 영화 <레인 오버 미>와 <스트레인저 댄 픽션>! 9월 20일부터 종로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그 감동을 이어간다.
연락처
스폰지 송지현 02-6404-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