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매혹적인 로맨틱 시대극 <스테이지 뷰티>를 통해 17세기 영국 보수적이었던 런던의 연극 무대에 올라 최초의 여배우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마리아 휴즈’역을 맡은 클레어 데인즈의 당찬 연기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비극적 사랑의 여린 그녀 클리어 데인즈 !
<스테이지 뷰티>에서 당당하고 매력적인 여배우로 완벽 변신!

영국 최초여배우가 되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뜨거운 열정의 그녀 ‘마리아 휴즈’를 연기한 클레어 데인즈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인상적인 연기로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하였다. 이후 영화 <터미네이터3>, <레인메이커>, <디 아워스>, <쇼핑걸>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여 대중적 인기는 물론 예일대 심리학 출신이라는 놀라운 학벌만큼이나 지적인 배우로서 평가 받는다. 또한 2005년에는 로맨틱 코미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를 통해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며 기존의 청순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벗고 작품에 맞게 변화된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런 그녀의 연기력은 <스테이지 뷰티>를 통해 정점에 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극찬은 남자만이 무대에 설 수 있던 시절, 무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겁 없이 무대에 올라 법까지 바꾸며, 최초의 여배우의 자리에 선 시대를 앞선 여자 ‘’마리아 휴즈’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기 때문이다.

무대와 자신의 인생에서 당당 한 주인공이길 택한
‘마리아 휴즈’의 뜨거운 열정의 향연

<스테이지 뷰티>는 영국을 무대로 한만큼 완벽한 영국발음이 필수였지만, 미국인인 그녀가 케이트 윈슬렛 등의 당대 최고 영국 출신 배우를 재치고 캐스팅 된 것에는 ‘마리아 휴즈’에 대한 그녀의 각별한 애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클레어 데인즈는 한 인터뷰에서 ‘나 스스로도 배우로서 많은 어려움을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냈지만, 더 많은 제약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결국은 최초의 여배우를 연기하는 것은 큰 도전이었다’ 고 심경을 밝혔다. 또한 ‘17세기에 당당하고 명석하고 목표의식이 뛰어난 마리아 휴즈는 참 매력적인 캐릭터이고 지금을 살고 있는 현대 여성들보다 오히려 더 앞서 갔던 여인이었다’며 <스테이지 뷰티>를 통해 자신의 연기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맞이하였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녀의 도전은 미국 개봉 당시 ‘완벽한 여자로 변모한 빌리 크루덥과 함께 환상의 앙상블을 이룬 연기’, ‘소녀 줄리엣의 완전한 성숙’ 등으로 평가 받으며 클레어 데인즈의 재발견을 가능하게 했다.

클레어 데인즈의 물오른 연기력으로 더욱 빛난 영국의 최초의 여배우 ‘ 마리아 휴즈’ 의 뜨거운 열정의 무대 <스테이지 뷰티>는 10월 3일 전국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에서만 만날 수 있다.

연락처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마케팅팀 02-338-5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