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날린24’ 헐리우드 차세대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닮은꼴 화제
떠오르는 액션 히어로 ‘제이슨 스타뎀’ vs 영원히 죽지 않는 남자 ‘브루스 윌리스’
터프한 외모부터 화려한 액션까지 형제 아니야?!
50을 넘긴 나이에도 헐리웃 액션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브루스 윌리스’는 자신의 대표작 <다이하드>시리즈로 영원히 죽지 않는 사나이로 이름을 새겼다. 이제는 배도 조금 나오고 예전만큼 날씬한 자태(?)는 어렵지만 올 여름 개봉한 <다이하드4>를 통해 1988년 처음 선보인 <다이하드> 못지않은 열혈 액션을 직접 촬영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었다.
<아드레날린24>로 2007년 최고의 액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은 깜짝 놀랄 만큼 ‘브루스 윌리스’와 닮아있다. 트레이드 마크인 빡빡머리와 훤칠한 몸매, 순박한 눈빛까지 헤어진 형제라 해도 믿을 만큼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는 이들. 때문에 네티즌들은 ‘제이슨 스타뎀’을 두고 젊은 시절 ‘브루스 윌리스’를 보는 듯 하다며 차세대 액션을 이끌어갈 유일한 배우로 점찍어두고 있다. 이러한 기대와 관심 속에 제이슨 스타뎀은 <트랜스포터>, <이탈리안잡>, <셀룰러>, <콜래트럴>등 굵직굵직한 액션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으며, 마이클 만 감독, 가이 리치 감독, 이연걸 등 최고의 액션메이커들과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넥스트 액션히어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거칠고 터프한 영웅들! 그러나 사랑 앞에선 한없이 부드럽고 다정한 남자!
거친 남성미로 전세계의 팬들을 열광시킨 이들이지만 가족과 연인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다정한 남자로 돌아간다. <아드레날린24>의 체브는 냉혹하기라면 LA 최고의 프로페셔널 킬러이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인’이브’의 앙탈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되고 만다. 목숨을 위협 받는 급박한 상황에서 전자레인지의 시간을 맞춰달라는 이브의 황당한 부탁까지도 군말 없이 해줄 정도. <다이하드>의 ‘존 맥클레인’ 역시 밤낮없이 사건현장을 뛰어다니는 아빠이자 남편으로 아내에게는 버림받고 딸에게는 외면당하지만 가족들이 위기에 닥치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뛰어든다.
이러한 영화에서의 모습 때문일까! 제이슨 스타뎀과 브루스 윌리스는 강인하면서도 순정적인 매력으로 세계적인 스타켈리부룩, 배우 데미 무어와 오랫동안 뜨거운 사랑을 나눠 세간의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차세대 액션 스타로 브루스 윌리스의 아성을 이어갈 제이슨 스타뎀의 막강 액션 <아드레날린24>는 10월 3일 그 상상 초월의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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