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제수용품 등 일반생활용품의 다량 거래가 예상됨에 따라 저울류 등 특별점검에 나섰다.

20일까지 시 점검반은 정육점, 양곡상, 청과상 등 재래시장 및 대형유통업소 3,998개소의 판수동저울, 전기식지시저울 등에 대한 꼼꼼하게 정확성 여부를 점검했다.

점검반은 계량기의 변조여부, 사용공차 초과여부, 영점 조정상태 불량여부, 검정 및 정기검사 수검여부 및 비 법정계량단위 표시여부 등에 대해 살펴봤다.

시관계자는 점검결과 부적합 시 관련법에 의거 위반 내역에 따라 과태료 150만원이하 및 고발조치 된다고 전하면서 정직한 상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밀한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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