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금 필요한 건 뭐? 스피드!
그동안 수많은 오락프로그램들, 심지어 사회 각 부분에서까지 패러디되면서 스피드 공감 캠페인을 성공시켰던 LG파워콤의 새 광고가 전파를 타고 있다.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이번주부터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 집전화를 묶은 자사의 결합상품 ‘XPEED+myLG070'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새 광고를 안방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광고는 최근 출시한 결합상품을 내용으로 한 새로운 광고로서 그동안 엑스피드 광고를 통해 보여준 생활 속의 공감이라는 컨셉은 계속 이어가면서도 기존과는 또다른 소재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시도하고 어필하고 있다.

“귀신을 제대로 잡으려면 해병대로...잠을 제대로 자려면 독서실로...자장면을 제대로 먹으려면 당구장으로...풀코스를 제대로 즐기려면 마트로...키스를 제대로 즐기려면 야구장으로...”

얼핏 보면 상관없을 것 같은 장면들의 조합들이지만 ‘제대로’ 즐겨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상황으로 다소 엉뚱하고도 유쾌한 공감을 얻고 있다. 독서실에서 빠졌던 달콤한 낮잠, 당구치면서 먹었던 자장면의 맛을 본 사람들은 이 광고를 보며 ‘제대로 즐기는 찰떡궁합’이 어떤 것인지 미소를 띄며 잠시나마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당구도 재미있고 자장면도 맛있지만, 그냥 각각을 즐길 때보다는 자장면을 먹으면서 당구를 치는 것이 제대로 즐기는 맛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 공감을 통해 가정내 필수 통신서비스인 초고속인터넷과 전화를 ‘제대로’ 즐긴다는 것은 빠른 인터넷의 대명사가 된 초고속인터넷 XPEED(엑스피드)와 생활을 바꾸는 혁명이라 불리는 인터넷집전화 myLG070을 함께 이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어필하고 있다.

LG파워콤의 결합상품을 이용하면 우선 초고속인터넷과 집전화를 저렴한 요금에 이용할 수 있다.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는 10% 할인된 요금(3년약정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집전화 myLG070은 가입자간 무료통화, 저렴한 기본료, 전국단일통화요금 등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초고속인터넷과 집전화를 한꺼번에 설치 및 A/S 받을 수 있고, 요금고지서도 하나로 통합되며, 집안 어디에서나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그동안 빠른 인터넷 컨셉의 엑스피드 광고를 통해 선보인 생활속의 공감 소재를 같은 배경음악과 함께 이번 광고에도 이어가면서 공감의 수위를 한층 더 극적인 상황 속에서 이끌어내 메시지의 전달효과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빠른 인터넷 컨셉의 광고를 통해 LG파워콤은 사업자 입장에서 서비스에 대한 주입식 메시지 전달보다는 고객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확고한 이해를 얻는 차별화된 컨셉을 유지함으로써 자연스럽고 명쾌하게 어필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스피드편 광고에 이어 이번 광고에서도 서비스의 경쟁우위 요소를 고객에게 막연하게 주입하기 보다는 친근한 일상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설득력을 극대화하여 고객과의 공감대를 만들어 내는 데 주력했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powerco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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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정책협력팀 심창현 차장 02-2086-5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