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심대평 대표는 9월 21일(목) 상도3동 청운보육원을 방문하고 어린이 보육정책의 현실을 파악하고 저출산과 고령화시대에 대한 정책 구상을 밝혔다.

그동안 경제성장의 동인이었던 가족 공동체의 연대감이 높은 양육비, 기업 구조조정, 실업과 비정규직의 확산 등으로 해체위기를 맞으면서 이혼율 증가, 저출산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는 현실에서 심대평 예비후보는 출산과 보육지원, 고령화에 대한 정책을 제시했다.

심대평 대선 예비후보는 상도동 청운보육원의 시설을 둘러보고 “어린이집, 유치원 비용의 국가 지원을 확대하고 근로여성의 소득공제 확대 및 교육비, 양육비 세액공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 “셋째 자녀에 대해 남자는 군 면제, 여자인 경우는 취업 인센티브제 부여, 불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만 5세이하 아동에 대한 ‘아동 양육수당’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서 1.08명 수준(2005년 기준)인 출산율을 임기내에 ? 各餉脩猿英?기준인 1.3명, 2020년 OECD수준인 1.6명으로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가족공동체를 되살리고 사회적 통합의 원동력을 만들기 위해 “주말에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전국의 대도시마다 『실버종합복지타운』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실버종합복지타운은 노인전용 주택단지, 전문병원, 복지시설, 공동작업장 등 노인관련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자녀들이 주말에 방문하여 함께 지낼 수 있어 고령화 사회에 새로운 형태의 가족복지 모델이다. 이를 통해서 가족의 연대회복, 전방위적 출산율 제고! 로 경제활력을 높이고, 국제경쟁력의 토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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