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스폰지하우스(중앙) 오픈 기념 영화제, 웰컴 투 스폰지하우스
지난 2006년 4월 스폰지하우스(압구정)을 시작으로 같은 해 7월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를 오픈한 스폰지하우스는 그동안 <도그빌> <나쁜 교육>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브로큰 플라워> <메종 드 히미코> <수면의 과학> <바벨>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등을 수입, 배급해왔던 영화사 스폰지가 예술영화와 인디영화의 새로운 메카를 꿈꾸며 마련한 공간입니다. 오픈 이후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인도영화제, 빔 벤더스 특별전 등이 화제 속에 개최되었으며 더욱 다양한 영화들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이제 10월 1일부터 스폰지하우스는 명동 스폰지하우스(중앙) 3개관과 스폰지하우스(압구정) 1개관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또 한 번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며 총 24일간 4개의 섹션으로 28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올해 개봉되어 주목받았던 스폰지의 영화들을 중심으로 ‘영원한 성장’, ‘Autumn In Spongehouse’, ‘우리 시대의 별종 배우’, ‘다시 만나고 싶었습니다’의 섹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 또 한 번의 출발을 하는 스폰지하우스는 언제나 양질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작지만 빛나는 영화들,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된 자신과 만날 수 있는 곳 스폰지하우스로 다시 한 번 여러분을 초대한다. 웰컴 투 스폰지하우스!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