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사장 이철), (주)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종찬)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경 서울역에서 ‘권순분여사납치사건’의 주연배우들의 팬사인회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코레일은 KTX시네마 두 번째 상영작으로 하행선에 ‘권순분여사납치사건’(감독 김상진)과 상행선에 ‘상사부일체’(감독 심승보)를 선정, 오늘(21일)부터 새로운 영화를 상영 중이다.
이에 따라, ‘권순분여사납치사건’의 주연배우들이 KTX시네마 상영을 기념해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한 시간 가량 서울역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인호 코레일 열차영업팀장은 “개봉영화를 추석귀성객에게 알릴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행문화를 소개한다는 측면에서 이번 팬사인회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 지난 9월 1일부터 KTX시네마의 첫 개봉영화인 ‘화려한 휴가’(하행)와 ‘기담’(상행)을 상영하고, 지난 20일까지 개관기념 특별할인이벤트를 진행했다.
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 개요
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는 1999년 설립된 영화극장관련 전문기업이다. 사업분야로는 세계 최초 달리는 열차개봉관 KTX 시네마 45개관과 야외극장, 자동차 극장을 운영 중이며 극장종합 컨설팅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xcinem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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