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대표, 최인기 원내대표, 이상열 정책위의장 등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18일 태풍‘나리’의 피해를 입은 전남 고흥·보성지역을 방문한 바 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제주도 전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구한데 이어 19일에는 전남 고흥·보성지역에 대해서도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구했다.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지금까지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고흥·보성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다시 한번 강력 촉구했다.
2007년 9월 28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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