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서 BIT 첨단융합기술 워크숍 개최

광주--(뉴스와이어)--한국 Bio-IT파운드리센터@광주의 제3차 첨단 융합기술워크샵이 26일 오후 1시 전남대 용봉문화관 4층 시청각실에서 개최됐다.

BIT 파운드리센터는 산업자원부가 지난 2004년부터 5년간 총 600여억 원을 투입해 전남대와 서울대, 부산대 등 전국 3개 대학에 설립하고 있는 센터로서, Bio기술과 IT기술이 융합된 BIT기술의 산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전남대학교에 설립된 광주 센터에서는 바이오센터와 POC시스템 분야를 특화시켜 연구개발 지원서비스, 수탁생산서비스, 기술인력양성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산업자원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한국BIT파운드리센터@광주, 전남대 바이오광사업단 등이 주관한 이날 워크샵에서는 ‘연구개발자, 생산자 및 창업자를 위한 모든 것’을 부제로 한 만큼 관련분야 연구자와 창업자,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바이오센서/POC 인허가 및 규제, 약사법 및 의료기기관련 법률의 기초지식 및 사업화 성공사례가 발표됐다.

한국Bio-IT파운드리센터의 이진우 박사가 사업 및 프로그램을 소개했고,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유경희 박사의 ‘체외진단 의료용구 분야 국제 규격제정 및 표준화 동향’ ▲식품의약품안정청 박해대 연구사의 ‘새로운 의료기기법 시행에 따른 의료기기 허가 절차’ ▲(주)티유브이코리아 손혜정 부장의 ‘체외진단 의료용구 및 일반 의료용구의 CE 마킹’ ▲영동제약(주) 박영남 소장의 ‘의료용, 진단용 시약 및 분석기기의 산업화’ 등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웹사이트: http://www.chonnam.ac.kr

연락처

홍보팀 조현정 062-530-113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