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 5%만이 지속가능발전 개념 제대로 인식
“지속가능발전, 미래를 위한 현재의 약속입니다”라는 주제 하에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환경부,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전국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고,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부산, 대구, 충남 등 지자체가 참여하여 펼쳐질 다양한 행사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전체 주간 행사내용은 지속위 홈페이지(www.pcsd.go.kr) 참조
첫째, 주간행사 첫째 날인 10.4(목)에는 주간 기념식과 그간 우리나라 지속가능발전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 또한 “지속가능한 사회건설을 위한 기업 역할” 토론회, 지방의제 21 전국대회 등이 개최된다.
둘째, 10.5(금)~10.10(수)까지는 기후변화, 지역발전, 기업의 도전과 기회, 한국의 공적개발원조 등 최근 지속가능한 발전과 관련된 주요 이슈에 대한 다양한 토론회가 개최된다.
산림청 주관의 숲체험 행사, 산림환경 교육, 산악 페스티벌 행사와 함께 부산, 대구, 충남 등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지역 토론회, 자연정화 활동,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등 다양한 행사가 벌어진다.
지속위 관계자는 이번 주간행사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시행(2008.2.4일)되는 내년부터는 좀 더 다양한 행사기획을 통해 전 국민들 생활 속에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 지속가능발전 개념이 일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 인식조사결과(‘07.7, 지속가능발전위원회)
☞ 우리나라 국민중 5%만이 지속가능발전 개념 제대로 인식
☞ 91%가 지구환경위기를 심각하다고 인식
☞ 88%가 지속가능발전을 “장기적 국가발전목표”로
필요하다고 인식(지속가능발전개념 인지 후)
☞ 69%가 미래세대 위해 현재 불편함 감수 의향
※ ‘073.23~4.30일, 유효표본 : 1,000명, 95%신뢰수준에서 최대 ±3.1%p
웹사이트: http://www.pcs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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