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과기원 이광희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신재생에너지대상에서 산자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원장직대 문승현)에 따르면 이광희(47) 교수는 제1회 신재생에너지 대상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자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이광희 교수는 유기물을 이용해 세계에서 가장 효율성이 높은 플라스틱 태양전지를 개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세계적인 학술지에 연달아 논문을 발표해 이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대상은 에너지관리공단이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보급촉진 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축제 한마당’이다. 시상식은 2일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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